[톤즈, 부활을 꿈꾸다] (3) 톤즈를 변화시킬 힘, 교육 / 톤즈 방문단 기사
수단어린이장학회와 함께 톤즈방문을 했던 평화신문 임영선기자님의 기사입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톤즈, 부활을 꿈꾸다] (3) 톤즈를 변화시킬 힘, 교육2인용 책상에 5명 공부… 교실 부족해 나무 아래서 수업오전 8시 30분에서 9시 사이, 톤즈에 가장 활기가 도는 시간이다. 친구와 수다를 떨며 등교하는 아이들로 거리가 북적인다. 한글이 새겨진 가방을 메고 다니는 학생도 눈에 띈다. 심지어 ‘도담도담 어린이집’이라는 글씨가 박혀 있는 노란 어린이집 가방을 멘 아이도 있다. 한국에서 보내온 가방이 꽤 많은 듯했다.기사내용 자세히보기...http://web.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628636&path=201604
2016.04.09   조회수 | 575
이태석 신부의 사랑, 남수단 톤즈를 가다 (중) 아이들이 미래다. / 톤즈방문단기사
2016.3.10~2016.3.19 수단어린이장학회와 함께 톤즈방문을 했던 가톨릭신문 박영호기자님의 기사입니다.이태석 신부의 사랑, 남수단 톤즈를 가다 (중) 아이들이 미래다. 교육 열망하는 천진한 눈망울에 변화의 희망이… 전쟁과 빈곤에 고통받는 아이들 수명 짧아 인구 70%가 청년층 배움 열의 높아도 교육시설 부족 학교 100개 세우기 계획 진행 중.톤즈 외곽 라이촉 한센병환자 마을에 세워진 마을학교 앞에서 어린이들과 선교사들, 남수단어린이장학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람들이 작대기 하나씩(적지 않은 경우, 끝에는 무기라고 함직한 쇠붙이가 달려 있다)을 들고 열심히 황톳길을 거닌다. 하지만 딱히 정해둔 곳은 없어 보이고, 기껏해야 큰 나무 밑이다. 오가지 않는 이들은 집 앞이나 거리 한켠에서, 오가는 우리 ‘가와자’(외국인이라는 뜻의 딩카어)들과 인사를 나누거나 멍하니 앉아 있다. 수업이 있는 시간에 일부 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한다. 나머지 아이들은 거리에서 시간을 보낸다. 특별히 할 일도 없으니 노는 건 자유다. 학교 가는 아이들과 안 가는 아이들의 비율은 반반 정도란다. 그래도 지금은 ‘배움’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 학교에 대한 주민들의 생각도 훨씬 나아졌고, 교육에 대한 아이들의 열의도 높아졌다고 한다.기사내용 자세히보기...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72533
2016.04.09   조회수 | 572
[PBC 뉴스] 2016.04.07 톤즈 기획 2 - 부활을 기다리는 톤즈의 학교
  2016.3.10~2016.3.19 수단어린이장학회와 함께 남수단 방문을 했던 평화방송의 뉴스입니다.   [PBC 뉴스] 2016.04.07 톤즈 기획 2 - 부활을 기다리는 톤즈의 학교      유투브 링크 주소 https://youtu.be/AfjuBkutdCk     
2016.04.07   조회수 | 707
[PBC 뉴스] 2016.04.06 남수단 톤즈 기획 1 - 브라스밴드
 2016.3.10~2016.3.19 수단어린이장학회와 함께 남수단 방문을 했던 평화방송의 뉴스입니다.   [PBC 뉴스] 2016.04.06 남수단 톤즈 기획 1 - 브라스밴드    유투브 링크주소 https://youtu.be/tqOotu5iczo    
2016.04.07   조회수 | 637
톤즈 방문단의 메시지 (2016.03.13)
  톤즈에서 보내온 수단어린이장학회 사무국장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 톤즈의 두번째 날 메시지입니다 .    2016.03.13 오늘 아침 톤즈 성당에서 주일 대미사를 시작으로 일요일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         몇 시간을 걸어서 라이촉마을에서도 이곳까지 미사를 위해 온 주민들도 꽤 여럿이 보입니다 . 톤즈 살레시오 공동체 원장 신부님의 주례와 남수단 지부 경리 신부님 , 이해동 신부님 , 홍부희신부님이 함께 집전하는 큰 미사였던 것 만큼 2시간에 걸친 미사였습니다 . 여기 원장신부님 강론을 지역언어로 통역하는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강론이 길다는 느낌이 ... ㅎㅎ 못 알아들어서 더욱더 . 50 분 가까이 정도면 어수선해질 법하지만 야외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유지 된다는 것이 참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        미사후 이번 완공을 준비하는 톤즈 다목적홀과 프라이머리스쿨 축복식이 이어졌습니다 . 홀이 이곳 아이들을 위해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될지를 잘 설명해주신 존 피터 원장 신부님이 축복성수를 뿌리십니다 .        초등학교 축복식때에는 건기에 볼 수 없는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 여기서는 레인메이커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는데 아주 좋은 징조로 여겨진다고 하네요 .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는 축복식이었습니다 . 오후엔 휴식 시간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
2016.03.17   조회수 |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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