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마옌 루벤 인제대 의대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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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   조회수 | 393
이태석 신부님 선종 9주기 추모행사
이태석 신부님 선종 9주기 추모행사 관련글 보기☞ http://www.frjohnlee.org/frjohnlee/main.php?m=04&s=02&page=&t=r&n=40703
2019.01.30   조회수 | 239
토마스 타반 아콧 인제대 의대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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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조회수 | 1716
이태석신부님 선종 8주기 추모행사 담양묘소 방문 (2018.01.14)
이태석신부님 선종 8주기 추모행사 담양묘소 방문 관련글 보기 ☞ http://www.frjohnlee.org/frjohnlee/main.php?m=04&s=02&page=&t=r&n=36862
2018.02.14   조회수 | 620
수단어린이장학회 친교의 밤 갤러리
수단어린이장학회에서는 제 3회 친교의 밤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17.06.24~2017.06.25)마음 따뜻한 분들과 함께 했던 기쁘고 소중한 시간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기다리며 이태석신부님의 모습이 담겨있는 현수막을 사진으로 담아봅니다.일찍 도착하신 분들은 모여서 차와 간식도 즐기시고 한편에선 손축구게임과 탁구등을 하며 몸풀기(?)를 하시는 모습도 보입니다. 잠깐의 탁구게임이지만 승부의 세계는 냉혹합니다.^^어느덧 모두 자리에 모여주셔서 간단한 행사 안내를 하고..이사장님의 인사로 수단어린이 장학회 친교의 밤이 시작되었습니다.그리고 행복한 자리에 축복속에 모인 많은 후원자 분들과 함께 백광현신부님께서 시작기도를 해주셨습니다.첫번째 순서로는 이태석신부님께서 계셨던 남수단 톤즈에서 의료봉사를 하셨던 간호사 고민정 요안나님이 톤즈 체험과 진정한 사랑나눔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볼수있는 많은 이야기 들을 해주셨습니다.톤즈에서 만난 이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에 이태석 신부님이 가장 마음아파하셨던 한센인들의 마을 라이촉에서 살고있는 할머니 한 분이라 답했습니다. 한센병으로 팔다리를 모두 절단하고도 주일날 미사를 드리기 위해 몇시간을 기어서 성당에 오셔서는 언제 자신의 수중에 들어올지 모르는 자신의 전 재산인 수단1달러를 봉헌금으로 내는 모습에 많은 생각이들었고 그 분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도 함께 그 감동을 나눌수 있었습니다.그리고는 시간여유가 있어서 자기소개와 간단한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 경기도를 넘어 대전, 대구, 부산, 제주도.. 그리고 뉴질랜드까지 다양한 곳에서 모두들 한마음으로 모일수 있다는 사실이 소중하고 감사했습니다.두번째 시간으로는 이해동신부님과의 만남의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이해동 신부님 특유의 해피바이러스로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곤 했습니다.그리고 현재 남수단의 상황을 조금이나마 이해해볼수있는 시간이였습니다.첫날의 마지막 시간으로는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음식나눔을 했습니다.멋진 노래선물도 있었습니다.^^그리고 안보이는 곳에서도 묵묵히 봉사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더위에 적지않은 양을 준비했는데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친교의 시간 음식 나눔이 끝나고 아쉬움이 남아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그리고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아침식사를 하고 둘째날의 첫번째 시간으로 살레시오회 관구장이신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공동체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마지막 시간으로는 수단어린이장학회 간담회 시간을 가졌습니다.11월에 있을 음악회는 어떤 음악회로 꾸며지면 좋을지, 장학회 명칭에 대한 고민, 다가오는 이태석신부님 10주기를 어떻게 준비할 지 등에 대해서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 해보았습니다.많은 분들의 애정과 관심이 이만큼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이태석신부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숙제들을 올바른 사랑으로 실천해나갈수 있도록 수단어린이장학회와 함께 해주시리라 믿으며 저희도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수단어린이장학회 친교의 밤을 행복으로 가득채워주신 참석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 3회 수단어린이장학회 친교의 밤 행사 글보러가기.. http://www.frjohnlee.org/frjohnlee/main.php?m=04&s=03&page=&t=r&n=32977
2017.06.26   조회수 |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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