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어린이장학회 친교의 밤 갤러리
수단어린이장학회에서는 제 3회 친교의 밤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17.06.24~2017.06.25)마음 따뜻한 분들과 함께 했던 기쁘고 소중한 시간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기다리며 이태석신부님의 모습이 담겨있는 현수막을 사진으로 담아봅니다.일찍 도착하신 분들은 모여서 차와 간식도 즐기시고 한편에선 손축구게임과 탁구등을 하며 몸풀기(?)를 하시는 모습도 보입니다. 잠깐의 탁구게임이지만 승부의 세계는 냉혹합니다.^^어느덧 모두 자리에 모여주셔서 간단한 행사 안내를 하고..이사장님의 인사로 수단어린이 장학회 친교의 밤이 시작되었습니다.그리고 행복한 자리에 축복속에 모인 많은 후원자 분들과 함께 백광현신부님께서 시작기도를 해주셨습니다.첫번째 순서로는 이태석신부님께서 계셨던 남수단 톤즈에서 의료봉사를 하셨던 간호사 고민정 요안나님이 톤즈 체험과 진정한 사랑나눔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볼수있는 많은 이야기 들을 해주셨습니다.톤즈에서 만난 이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에 이태석 신부님이 가장 마음아파하셨던 한센인들의 마을 라이촉에서 살고있는 할머니 한 분이라 답했습니다. 한센병으로 팔다리를 모두 절단하고도 주일날 미사를 드리기 위해 몇시간을 기어서 성당에 오셔서는 언제 자신의 수중에 들어올지 모르는 자신의 전 재산인 수단1달러를 봉헌금으로 내는 모습에 많은 생각이들었고 그 분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도 함께 그 감동을 나눌수 있었습니다.그리고는 시간여유가 있어서 자기소개와 간단한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 경기도를 넘어 대전, 대구, 부산, 제주도.. 그리고 뉴질랜드까지 다양한 곳에서 모두들 한마음으로 모일수 있다는 사실이 소중하고 감사했습니다.두번째 시간으로는 이해동신부님과의 만남의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이해동 신부님 특유의 해피바이러스로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곤 했습니다.그리고 현재 남수단의 상황을 조금이나마 이해해볼수있는 시간이였습니다.첫날의 마지막 시간으로는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음식나눔을 했습니다.멋진 노래선물도 있었습니다.^^그리고 안보이는 곳에서도 묵묵히 봉사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더위에 적지않은 양을 준비했는데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친교의 시간 음식 나눔이 끝나고 아쉬움이 남아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그리고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아침식사를 하고 둘째날의 첫번째 시간으로 살레시오회 관구장이신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공동체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마지막 시간으로는 수단어린이장학회 간담회 시간을 가졌습니다.11월에 있을 음악회는 어떤 음악회로 꾸며지면 좋을지, 장학회 명칭에 대한 고민, 다가오는 이태석신부님 10주기를 어떻게 준비할 지 등에 대해서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 해보았습니다.많은 분들의 애정과 관심이 이만큼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이태석신부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숙제들을 올바른 사랑으로 실천해나갈수 있도록 수단어린이장학회와 함께 해주시리라 믿으며 저희도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수단어린이장학회 친교의 밤을 행복으로 가득채워주신 참석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 3회 수단어린이장학회 친교의 밤 행사 글보러가기.. http://www.frjohnlee.org/frjohnlee/main.php?m=04&s=03&page=&t=r&n=32977
2017.06.26   조회수 | 1518
제 3회 수단어린이장학회 친교의 밤 행사 [3]
2017.06.24~2017.06.25 수단어린이장학회에서는 제 3회 친교의 밤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수단어린이장학회 친교의 밤 행사는 2014년부터 장학회 후원자 분들과 이태석신부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취지의 행사입니다. 이 기쁘고 행복했던 1박 2일간의 기록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ㄴ이번 장학회 친교의 밤 행사는 참여해주신 분들과 자유롭게 대화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던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더불어 이태석신부님의 친구가 되는 사랑을 마음 깊게 새겨보는 시간이었고, 또 후원지 곳곳의 이야기들을 들으며, 행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올바른 나눔과 사랑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도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수단어린이장학회는 이태석신부님이 우리에게 남겨준 선물이며 숙제이기도 합니다. 이번 장학회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 수단어린이장학회가 많은 분들과 뜻을 함께하며 선하고 올바른 일들을 해나가기 위해서는 우리들 한 명, 한 명의 관심과 참여가 정말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또 주변의 소중한 분들과 좋은 뜻을 함께 나눠주시고 함께 참여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친교의 밤 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친교의밤 행사의 더 많은 사진은 아래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http://www.frjohnlee.org/frjohnlee/main.php?m=04&s=03&page=&t=r&n=32981
2017.06.25   조회수 | 1039
인제의대 ‘제7회 이태석 기념 심포지엄’에 수단어린이장학회가 함께 했습니다. [1]
6월 1일(목) 인제의대 ‘제7회 이태석 기념 심포지엄’에 수단어린이장학회가 함께 했습니다. 이태석 기념 심포지엄은 인제의대 졸업생인 고 이태석 신부를 기념하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1부에는 ‘이태석 신부 추모 연주회’가 있었고, '이태석신부가 남기고간 유산 이라는 주제로 2부가 진행되었습니다. 2부 첫 번째 순서로 수단어린이장학회 오이화 이사장의 장학회소개와 이태석신부의 생전부터 이어져온 장학회의 그간 활동에 대해서 발표가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부산사람이태석기념사업회와 인제의대 후배 최준영씨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수단어린이장학회의 지원으로 인제의대에서 학업과 실습을 하고 있는 남수단 톤즈의 유학생 존과 토마스도 심포지엄 자리에 함께 해주어 반가운 만남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타국의 언어로 어렵고 힘들다는 의대공부를 하고있는 두학생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와 응원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 이태석 기념 심포지엄은 이태석신부의 생애를 통해 그분이 남기고간 사랑의 참 의미를 다시한번 새겨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수단어린이장학회에서도 그 사랑의 향기가 사랑나눔의 실천으로 계속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인제의대
2017.06.13   조회수 | 1166
캄보디아포이펫 청소년을 위한 마라톤 결과
2017년 3월 19일(일)에 동아일보 서울 국제마라톤 대회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마라톤에서는 살레시오회와 수단어린이장학회가 캄보디아 포이펫의 청소년을 위해서 함께 뜻을 모아 기금마련을 위해 달렸습니다.달리미 열 분들이 42km 풀코스, 릴레이마라톤을 완주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들의 땀과 노력에 동참하고자 캠페인 기간 동안 1m에 1원, 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한 구좌에 42,195원씩 후원해주셨고, 모금 기간(1/22~3/22) 동안 30,044,955원이 모여 전액 캄보디아 포이펫 돈보스코학교 학생들의 기숙사 건립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앞으로도 나눔과 사랑의 향기가 전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닿을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포이펫 돈보스코학교 청소년들을 위한 달리기 글 보러가기 http://www.frjohnlee.org/frjohnlee/main.php?m=04&s=02&page=&t=r&n=31258
2017.03.27   조회수 | 2259
캄보디아 포이펫 돈보스코학교 청소년들을 위한 달리기 [1]
캄보디아 포이펫 돈보스코학교 청소년들을 위한 달리기 "달릴 길을 다 달려" (사도 20,24)'가난한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사업기금 마련' 마라톤. 올해는 캄보디아 포이펫 돈보스코중등학교 기숙사 건립기금 마련을 위해 달립니다. 장동현 신부님과 선생님들의선교지를 향한 네 번째 달리기인데요.특별히 살레시오회 신부님들과 수단어린이장학회가 함께하는 이번 마라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나눔이 모였으나 그 들을 돕기 위해서 도움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주변 지인 분들께 많이 전파해주시고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캄보디아 포이펫 돈보스코학교에서 온 편지 http://www.frjohnlee.org/frjohnlee/main.php?m=03&s=02&page=&t=r&n=28517 살레시오회 마라톤대회글 원문보기 http://ibosco.net/notice/85915
2017.03.13   조회수 | 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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