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신부님 선종 7주기 추모행사 담양묘지방문 (2017.1.15)_2
이태석신부님 선종 7주기 추모행사 담양묘지방문 글 보기 http://www.frjohnlee.org/frjohnlee/main.php?m=04&s=02&page=&t=r&n=30349
2017.02.08   조회수 | 901
이태석신부님 선종 7주기 추모행사 담양묘지방문 (2017.1.15)_1
이태석신부님 선종 7주기 추모행사 담양묘지방문 글 보기 http://www.frjohnlee.org/frjohnlee/main.php?m=04&s=02&page=&t=r&n=30349
2017.02.08   조회수 | 806
제8회 감사음악회 당신의 이름은 사랑 말씀으로 만나는 이태석신부님
제8회 감사음악회 당신의 이름은 사랑 말씀으로 만나는 이태석신부님음악회 글 자세히 보기.. http://www.frjohnlee.org/frjohnlee/main.php?m=04&s=02&page=&t=r&n=29349
2016.12.06   조회수 | 1443
수단어린이장학회 제 8회 감사음악회 '당신의 이름은 사랑 말씀으로 만나는 이태석신부님'
오늘 (2016.11.26) 신길동 살레시오회관구관에서 수단어린이장학회 제8회 감사음악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이태석 신부님이 남기신 말씀들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로 당신의 이름은 사랑이라는 제목과 함께 했습니다. 수단어린이장학회 음악회의 간판MC인 김상윤신부님과 김빛나아나운서의 활기찬 인사로 시작한 이 무대에는 아카펠라그룹 다이아, PBC소년소녀합창단, 가수김현성, 김용택시인 그리고 자전거탄풍경의 강인봉씨까지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분들이 출연해서 수단어린이장학회 후원자 분들과 여러 관객분들의 즐거움도 배가 되었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의 말씀을 감사 , 사랑, 나눔 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나누어 1, 2, 3 부에 각 출연자들과 함께 각자 이태석 신부님의 말씀 중 마음에 남는 말씀을 하나씩 골라봤습니다. 음악회에 출연한 출연자들도 한 말씀 씩 골라보았는데요. 그 말씀을 고른 이유와 감상을 같이 이야기해 보며, 그들에게 일방적으로 주는 존재가 아닌 친구로 다가가서 함께 생활하고 함께 아픔을 나눴던 이태석신부님의 삶을 생각해보고 또 이태석신부님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 분처럼 지내고자 다짐을 해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말씀을 고르셨나요? 이태석 신부님의 말씀을 한가지씩을 마음에 씨앗으로 심고 사랑으로 물과 거름을 주며 생활속의 나눔을 실천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당신은 준비가 되었습니까? -故 이태석 신부 수단어린이장학회 감사 음악회에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수단어린이장학회 '제 8회 감사음악회 당신의 이름은 사랑'은 평화방송을 (방송일시: 2016. 12. 11. 일요일 오후1시) 통해서도 만나실수 있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의 21가지 말씀>I. 감사1. 아픔은 감사할 수 있는 전제조건이기도 합니다. 2. 가진 게 없어도 늘 감사기도를 하면서 즐겁게 사니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3. 음악에 몰입된 아이들의 모습, 형언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 충만함이 나를 전율케 했다. 4. 조그마한 것에도 감사를 느끼고 그것을 표현할 줄 아는 특별한 능력 5. 미사 내내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이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왔다. 6. 예수님 감사합니다! 전쟁의 상처와 아픔이 있는 곳, 철저한 가난이 있는 곳, 이 누추한 곳까지 찾아오셨네요! 감사합니다! 7. 주님, 감사합니다. 당신께서 먼저 오셔서 아이들에게 작은 씨앗을 미리 뿌려 놓으셨군요. 당신이 뿌린 작은 씨앗들이 싹을 잘 틔울 수 있게 물과 거름을 잘 챙겨주겠습니다. II. 사랑1. 용서는 늦출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바로 용서하십시오. 2. 서로 좀 더 도와주지 못해 안달하는 관계, 3. 끈질긴 인내가 최고의 무기일 듯 싶다. 기다려야 한다. 4. 사랑은 진실로 세상을 바꿀 수 있으며 어떤 것을 하나로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5. 나의 삶이 톤즈 아이들의 삶의 꼭 필요한 귀퉁이 한 부분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6. 우리는 머리로 많은 것을 합니다. 하지만 마음으로 무언가를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7. 도움을 청하기도 전에 미리 알아채고 도움의 손길을 펼치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III. 나눔1. 우리 모두 한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에서 만나도록 노력합시다. 2. 끊을 것은 끊고 할 것은 하는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3. '내게는 나눠 줄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4 빵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나누고자 했을 때 기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5. 가지고 있는 양을 생각하지 말고, 나눌 것이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6. 나에게 하찮은 것이 누군가에게는 전부입니다. 7. 당신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2016.11.26   조회수 | 4610
2016 살레시오선교의 날 행사에 수단어린이장학회가 함께 했습니다.
지난 2016년 10월 23일 ‘2016 살레시오선교의 날’ 행사에 수단어린이장학회가 함께 했습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임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자리해 주셨고 해외선교지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신부님도 휴가차 한국에 오셔서 현지의 삶에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3년 동안 선교활동을 하다 이번에 짐바브웨로 소임지를 이동한 김형식 신부님의 활동 경험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였는데요. 오지에 가서 내가 어떤 큰일을 해낸다 라는 생각보다는 그 어떤 욕심도 버리고, 모든 것을 비우고 그저 그들과 함께 있는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였다 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우리도 내가 큰 것을 배풀어야만 나눔을 한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는 작은 것 하나부터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7층 강당에서 선교지 사진과 물품을 감상할수있게 마련되었고 로비에서는 우리 수단어린이 장학회를 비롯해 각 후원모임과 단체들의 후원신청도 이루어졌습니다. 마지막 종합 미사를 끝으로 선교지에서 온갖 어려움을 딛고 사명을 수행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하느님의 축복을 비는 기도의 시간과 모두가 일상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생활을 다짐 했습니다.
2016.10.24   조회수 | 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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