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울란바토르의 돈보스코 주간보호센터의 아이들의 편지
하나.
안녕하세요, 저는 바토르길 바트데기이고 17살입니다. 저희는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돈보스코 직업기술학교에서 2학년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13살이 되던 해, 10월 3일에 이곳 울란바토르 돈보스코 주간보호센터에 왔습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는 센터에서의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센터를 위해 지원해주신 여러분의 친절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지원으로 저희는 옷, 음식, 학용품 등을 받았습니다. 지원을 받은 만큼, 저도 열심히 공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이태석신부의 수단어린이장학회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토르길 바트데기 드림
둘.
제 이름은 오트곤바야르입니다. 저는 울란바토르의 돈보스코 주간보호센터에서 살고 있어요. 이태석신부의 수단어린이장학회 회원 여러분, 저희를 지원하고 도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저희 센터에 오고, 우리를 도와주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저는 항상 여러분의 마음이 친절하고 너그럽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저희에게 보내는 후원이 앞으로도 값지게 될 수 있게 부지런히 공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또한 여러분이 노력하시는 앞으로의 일들에도 큰 성공이 기다리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트곤바야르 드림
셋.
안녕하세요! 저는 앙크바야르라고 하는데요, 지금 3학년을 다니고 있어요. 저는 공부를 잘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5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앙크바야르 드림
넷.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오돈치메드입니다. 이 편지를 읽으시는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 돈보스코 주간보호센터의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후원 덕분에 저희는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좋은 옷을 입고, 평범한 아이들처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도움과 지원 덕분입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저희는 공부를 잘해서 우리나라의 훌륭한 시민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오돈치메드 드림
다섯.
몽골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바트바타르입니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저를 바투카라고 부릅니다. 저는 19살이고 현재 돈보스코 직업기술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저희가 배고프거나 목마르지 않도록 후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는 훌륭한 시민으로, 교육받은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평화로운 삶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언젠가 여러분을 직접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바트바타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