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잠비아 마쿨룰루의 돈보스코직업기술센터의 청소년들이 보낸 감사 편지
하나.
이태석신부의 수단어린이장학회 여러분, 제가 전공 공부를 마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잠비아 시민이고, 21살로 2018년에 중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지금은 돈보스코직업기술센터에서 직업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식품 산업을 공부하는 것은 언제나 제게 큰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집안의 경제 환경이 좋지 못하여, 배우고 싶은 전공을 공부할 수 없었지요. 제 꿈은 이제 현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장학생이 되었거든요! 돈보스코직업기술센터에서 원하는 전공을 배우는 기회를 받을 수 있음이 영광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여러분을 충분히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치부게 존 드림
둘.
이태석신부의 수단어린이장학회 회원분들께.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파우스리나 무쿠파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의 장학생으로, 잠비아 마쿨룰루에 있는 돈보스코직업기술센터에서 전공 공부를 했어요. 저는 27살이고, 기술센터에서 졸업하여 ICT 자격증을 취득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진심 어린, 진솔한 감사함을 전하기 위하여 이 편지를 씁니다. 여러분은 제가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지원은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이며, 제 삶을 진정으로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저는 영광스럽게도 여러분의 지원으로 ICT 코스 장학생이 될 수 있었으며, 앞으로 능력 있는 ICT 테크니션이 되고자 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이 주신 이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며, 성공적인 테크니션이 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의 친절한 호의는 제가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미래에 반드시 그런 사람이 될 것이라고 약속드립니다.
파우스리나 무쿠파 드림
셋.
안녕하세요, 반갑게 인사드립니다. 저는 다이아나 카포프웨라고 합니다. 잠비아 마쿨룰루 돈보스코직업기술센터에 다니는 여러분의 장학생이랍니다. 저는 잠비아 시민이고, 20살이며 신자입니다. 직업기술학교에서 식품 제조업 자격증을 따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이 편지에서 저는 제가 받은 후원에 대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제 공부를 위해 보내주신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지원은 제 삶과 앞으로의 커리어에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저를 도와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이 지속되도록 주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다이아나 카포프웨 드림
넷.
안녕하세요, 저는 무쿠카라고 합니다. 19살이고, 남학생이에요. 이번에 잠비아 마쿨룰루 돈보스코직업기술센터에서 수단어린이장학회의 장학생이 되는 영광을 누렸답니다. 제게 장학금을 주시고 저를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참으로 값집니다. 저는 앞으로 셰프가 되고 싶은데, 그 꿈에 큰 발판이 되었습니다. 제가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다는 특혜를 누릴 수 있음에 너무나 기뻤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지원해주신 만큼,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 돕는 행위는 은총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니 저도 이에 자극받아 다른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무쿠카 본파체 드림

- 잠비아 루사카의 살레시오 공동체의 청소년들이 보낸 감사 편지
하나.
제 이름은 아나스타시아 나무송가입니다.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여러분은 제가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도와주셨고, 사랑을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 가족도 감사의 마음을 다하여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나스타시아 나무송가 드림
둘.
제 이름은 메리 음푼두입니다. 안녕하셨어요? 저와 제 친구들을 위하여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여러분 덕분에 정말 행복합니다. 여러분이 걷는 모든 길에 주님께서 은총 내려주시기를, 그 은총으로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계절을 맘껏 누리세요. 감사합니다.
메리 음푼두 드림
셋.
학교 장학금을 보내주신 것에 대햐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편지를 씁니다. 여러분은 제 인생의 축복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도록, 주님께 은총을 청합니다.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아, 제 이름은 트와살리피아 차마랍니다.
트와살리피아 차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