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토) 오후 4시, 회원 및 해외지원처 청소년과 봉사자를 위한 미사가 살레시오회 관구관 4층 성당에서 박해승 요한보스코 신부님 집전으로 봉헌되었습니다. 이사와 총회사원을 비롯해 많은 회원 여러분께서 미사에 오셨습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장학회에 큰 힘이 됩니다. 특별히 이번 미사에는 ‘유카리스트’ 팀의 악기 연주와 노래가 더해져 미사가 한층 더 풍성해졌습니다.
이태석 신부님께서 남기신 사랑을 다시 마음에 새기며, 그 사랑이 우리의 삶과 사회 안에 따뜻이 스며들 수 있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 미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하반기 미사에서도 이태석 신부님의 사랑을 되새기며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